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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충북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 게시글 상세보기
 제10회 충북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작성자 충북국제교육원 등록일 2021/11/02 조회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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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충북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1 새창

다문화 학생들의 강점과 자신의 꿈을 펼치는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개최

충청북도국제교육원(원장 오영록) 다문화교육지원센터(이하 센터)에서 10.월15일() 학생, 학부모, 교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충북 다문화학생 이중언어말하기 대회를 실시했다.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참가학생과 보호자 1명씩만 입장하고, 철저한 방역으로 코로나 예방 수칙을 지키며 진행했다.
충북 다문화학생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는 다문화 학생들이 한국어와 부모님 나라의 언어로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는 대회로,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 10회째를 맞았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초중등 각 11명의 다문화 학생들은 각 지역에서 예선을 거쳐 선발된 우수한 학생들로서
이 날 대회에서는 중국, 일본, 베트남, 러시아, 네팔, 스페인, 아랍(시리아), 따갈로그, 몽골 9개 언어로 나의 꿈, 우리 집, 학교생활, 다양한 문화에 대한 생각 등을 부모님 나라와 한국어로 자유롭게 발표했다.
충북 도대회 참가자 중 최우수상을 받은 초등 1, 중등 1명과 심사위원 추천학생 1명은 오는 116()전국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교육부와 LG연암문화재단 주최)에 충북 대표로 나가게 된다.
오영록 원장은 "오늘 참가한 모든 학생들이 대회를 통하여 자존감을 높이고 모국어와 한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여 서로 간의 문화적 차이를 잘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다.“라며, ”이중언어 구사능력은 다문화 학생들의 큰 강점이며, 자신의 꿈을 크게 펼칠 수 있는 큰 장점이다. 올바른 자아 정체감을 확립하고 이중 언어 화자로서의 재능을 잘 계발해 넓은 세계를 향해 꿈을 펼치는 소중한 인재가 되도록 충북국제교육원이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초중등 한국어디딤돌 과정, 다중언어문화교실, 다문화학생 기초기본학습 멘토링 등의 학생 교육과 학부모 커뮤니티 활동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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