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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전국 이중언어말하기대회, 충북 학생들 두 가지 언어 뽐내 - 게시글 상세보기
 제8회 전국 이중언어말하기대회, 충북 학생들 두 가지 언어 뽐내  
작성자 충북국제교육원 등록일 2020/12/07 조회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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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전국 이중언어말하기대회, 충북 학생들 두 가지 언어 뽐내1 새창


제8회 전국 이중언어말하기대회, 충북 학생들 두 가지 언어 뽐내2 새창

한국과 부모나라의 든든한 가교역할을 위해
- 8회 전국 이중언어말하기대회, 충북 학생들 두 가지 언어 뽐내 -
지난 5() 교육부와 LG연암문화재단 주최로 제8회 전국 이중언어말하기대회가 열렸다.
전국 이중언어말하기대회는 다문화학생의 이중언어 구사력을 기르고 올바른 정체성 확립을 위하여 2013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8회를 맞았다. 올해는 코로나1917개 시도교육청별 지정된 장소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으며, 비공개 유튜브 채널이 개설되어 다른 참가자의 발표를 관람할 수 있었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은 나의 꿈, 우리 집, 학교생활 등 자유 주제로, 중등은 나의 진로계획이라는 주제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서 선발된 학생 51(초등 29, 중등 22)이 참여하였다.
충북에서는 지난 115일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서 열린 도대회를 거친 초등부 최우수상 봉명초 박크세니아(5년 러시아어), 동성초 문유리(2년 중국어), 중등부 최우수상 한국폴리텍다솜고 박조이(3년 필리핀어)학생이 참가했다.
대회 결과, 한국폴리텍다솜고 박조이 학생이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동상, 동성초 문유리 학생이 특별상(LG연암문화재단이사장상), 봉명초 박크세니아 학생이 특별상(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수상 학생에게는 소정의 부상과 ‘LG다문화학교 언어과정에서 이중언어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출전학생 응원을 위해 대회장을 찾은 충북국제교육원 최용희 원장은 "이중언어말하기대회를 통해 다문화 학생들이 한국과 다른 문화의 훌륭한 가교 역할을 하는 기회가 되었다다문화 학생들이 잠재력을 발휘하여 각 분야의 전문가로 정장하고 글로벌리더로 커 나가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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