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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9월 1주차 충북교육 영상소식 상세정보로 보도일자, 등록일, 조회, 내용 제공
 [영상뉴스] 9월 1주차 충북교육 영상소식  
보도일자 2021-09-02 등록일 2021-09-02 17:17:52 조회 211

 [영상자막]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활짝 충북교육뉴스’의 오누리입니다.  함께 행복한 충북교육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자막]
 충청북도교육청
 가덕초 교사 오 누 리

충북 직업계고 학생들, 전국 창업대회 상 휩쓸어
충북의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전국 창업대회에 참가해 각종 상을 휩쓰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 대회는 교육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한 ‘18회 특성화고교생 사장되기 창업대회’로 전국 17개 시·도 특성화고 학생들이 참가했습니다.
참가 학생들은 지난 6월 계획서를 접수하고, 7월부터 1차 심사와 2차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쳤습니다.
충북에서는 9명의 학생이 참가해 7명이 특상과 대상, 금상 등을 차지했습니다.
청주공고 장명현 학생은 ‘비상알림 및 캠프탁자 제조’로, 충북생명산업고 강민정 학생은 ‘누에를 이용한 반려견 간식’으로 각각 특상인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손에 쥐었습니다.
청주농고 강지윤 학생은 ‘칡 먹는 느타리’로, 충북에너지고 이동민 학생은 시각장애인의 물품 구입을 돕는 ‘안경 세상을 바꾸다’로 각각 대상을 받았습니다.
충북에너지고 범수아 학생은 안전벨트가 사고발생시 유리창을 깨는 도구로 바뀌는 ’바로깨자‘로 금상에 올랐습니다.
충북생명산업고 유현성 학생은 ’산삼배양근 가공품‘을, 박희원 학생은 ’미니 스마트팜‘으로 각각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김병우 충북교육감은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학생들의 열정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창업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충북교육청은 학생들의 기업가정신과 창업 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해 창업동아리 88팀의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병우 충북교육감, 찾아가는 수험생 응원 이벤트
이제 수능이 두 달여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이 수능을 앞둔 도내 고3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김병우 교육감은 수능 전까지 도내 고교를 순회하면서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활용해 깜짝 방송DJ로 변신하는데요.
이 시간에 김병우 교육감은 학생들이 서로에게 보내는 응원 메시지를 읽어주고, 수능 응원곡도 들려줍니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 속에서 수능을 준비하는 고3 수험생에게 힘을 북돋워 주기 위해선데요.
학생들은 ‘나에게’ 또는 ‘친구에게’, ‘선배에게’ 전하는 응원 등 메모를 학교 게시판에 붙여 놓고 응원 분위기를 수능 때까지 이어갑니다.
이벤트는 지난 25일 청주여자고등학교와 양청고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도내 고교를 순회하며 진행합니다.  

도쿄올림픽 메달리스트 신재환 등 모교 ‘금의환향’
도쿄올림픽에서 메달을 수확한 선수들이 후배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모교인 충북체육고등학교를 방문했습니다.
환영식에서는 도쿄올림픽 체조 종목의 도마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신재환 선수가 참석해 꿈의 무대에 선 감회를 전했습니다.
신 선수는 학교 체조훈련장도 방문해 후배들을 격려하고, 올림픽 준비 과정과 메달 획득 순간의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환영식에서는 신 선수가 김병우 충북교육감에게 자신의 금메달을 직접 걸어주기도 했습니다.
현재 제천시청 소속인 신재환 선수는 청주 출생으로 내수중학교와 충북체육고등학교, 한국체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도전한 이번 올림픽에서 기계체조 남자 도마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함께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던 펜싱 동메달리스트 권영준 선수는 코로나19 감염자와 동선이 겹쳐 행사에는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충북교육청, 민원응대 직원 보호조치 확대  
충청북도교육청이 민원 담당 직원의 보호조치를 확대합니다.
민원인의 욕설과 반복 전화 등이 증가하는 데다 적법한 민원 처리에도 담당 직원의 징계 요구나 소송 제기 위협에서 담당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섭니다.
  도교육청은 민원응대 직원의 보호조치를 설명하는 음성안내를 민원전담부서의 대표 전화와 개인별 직통전화에 필수 적용하도록 했습니다.
민원 업무가 다수 혼합된 부서는 선택 적용하되, 교육지원청 등은 기관 사정을 고려해 음성안내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도입하도록 안내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과 민원 응대직원 보호조치 음성안내 확대, 힐링프로그램 운영, 법률상담 지원 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8월에는 인사혁신처 마음건강센터와 연계해 민원담당 공무원의 스트레스를 점검해 개인별 특성에 맞는 신체적·심리적 안정 지원 프로그램도 진행했습니다.


교육의 힘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이상으로 ‘활짝충북교육뉴스’를 전해드렸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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