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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중,청주직업종합체험관 진로체험 실시 상세정보 이며 작성자, 조회, 등록일, 첨부, 내용, 다음글, 이전글을 나타내는 표입니다.
영동중,청주직업종합체험관 진로체험 실시
작성자 영동중학교 조회 210 등록일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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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중학교(교장 지헌술)는 10일(화)에 충청북도교육청 후원, 청주공업고등학교부설 충청북도직업종합체험관이 주관하는 진로체험을 실시하였다.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기술탐색반’, ‘로봇응용기술’, ‘프로젝트공작반’, ‘영상편집디자인반’ 으로 조별강의 및 실습을 진행하였다. 3학년 참가학생들은 ‘로봇응용기술반’에서는 로봇을 이용한 축구게임을 벌여 로봇을 만드는 과정을 이해하고 게임에 직업 참여하는 과학과 흥미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다. ‘프로젝트공작반’에서는 실생활에 필요한 휴지걸이를 원목재료로 직업 만들어보는 실습을 진행하였다. 전기드릴과 각종 나무 재단하는 작업과정과 공구 등을 처음 사용하면서 신기하고 재미있는 실습을 진행하였다. ‘영상편집디자인반’에서는 사진과 동영상을 편집하고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컴퓨터프로그램을 통해 직업 만들어보는 실습을 하였고, ‘신기술탐색반’에서는 빛을 이용하여 소리를 전환하는 장치를 직업 만들어보는 실습을 진행하였다. 과학공업분야 전문강사들과 같이 강의와 실습을 병행하여 오전과 오후 과정으로 나누어 실습을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미래진로탐색 및 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현장체험에 호기심가득 만족한 얼굴이었다.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공업과학분야를 모르고서는 사회변화에 적응하기 힘들것이라는 예측 속에 우리 학생들이 인간성과 과학능력을 어떻게 연결지으며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영동중학교 교장(지헌술)은 ‘지역의 공업과 상업 분야 특성화학교가 활성화되고 살아나야 우리 나라의 미래가 밝을 것은 자명하다. 앞으로 이런 종류의 진로프로그램이 확대되어야 한다. 우리 아이들이 실생활과 과학을 연결 지어 실습하는 프로그램이야말로 살아있는 교육이 아닐 수 없다.’는 당부와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영동중학교 진로전담교사(진용우)는 앞으로 더욱 다양한 진로수업과 진로체험프로그램에 더욱 교육적 노력을 기울여 우리 학생들의 진로직업탐색과 설계에 효과적으로 대처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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