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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풍령초,뚝딱,뚝딱 목공예 체험교실 운영
작성자 추풍령초등학교 조회 25 등록일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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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풍령초,뚝딱,뚝딱 목공예 체험교실 운영1

□ 추풍령초등학교(교장 이장건)는 12일(화)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을 선생님께 배우는‘뚝딱!, 뚝딱! 즐거운 목공예-생활 소품 만들기 수업을 운영했다.

□ 지역과 함께 추진하는 감고을 행복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마을체험처 프로그램은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마을체험처 강사가 학교와 더불어 수업과 교육활동을 협의하여 지역사회와 학교의 특성을 고려한 교육과정을 재구성하는 교육활동을 의미한다.

□ 이에 본교는 4~6학년 35명의 학생들이 황간에 위치한 마을체험처인 나눔 하우징을 방문하여 고성범 강사와 함께 목공예를 이용하여 생활소품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 1차시 교육내용은 나무에 대한 특성 및 종류 알아보기, 공구사용법 및 안전교육을 2차시에는 사포를 이용하여 나무다듬기, 3~4차시에는 수납함을 조립․완성 한 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 교육에 참여한 5학년 학생은 ‘학교가 아닌 공방을 직접 방문해 나만의 목공예 작품을 만드니 내가 꼭 목수가 된 기분이 들었고, 목수라는 직업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꼭 목수라는 직업이 아니라도 취미로 생활 속에서 작은 소품을 나 스스로 만들 수 있으면 편하고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 이번 교육을 지켜본 이장건 교장은 ‘학생들이 멀리 나가지 않고도 지역의 교육자원을 이용해 질 높은 다양한 교육을 받고 지역에서 다양한 경험을 함으로 우리 지역의 우수성을 알아, 내가 살고 있는 마을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과 자부심을 키워 가기를 바라며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에서 자신의 꿈을 찾는 시간을 가지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이번 마을교육공동체 교육활동을 통해 학교와 마을,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교육 공동체를 구성하여 세대를 아우르고 서로 교류하며, 서로에 대한 이해를 통해 온 마을이 배움과 성장의 터전으로 생동하는 삶과 교육이 실현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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