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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꽃 씨앗학교가 된 속리초, 문화예술의 메카로! 상세정보 이며 작성자, 조회, 등록일, 첨부, 내용, 다음글, 이전글을 나타내는 표입니다.
예술꽃 씨앗학교가 된 속리초, 문화예술의 메카로!
작성자 속리초등학교 조회 7 등록일 2017/12/07
첨부

  보은 속리초등학교(교장 류봉순)가 예술꽃 씨앗학교(뮤지컬 분야)에 당당히 선정되었다. 예술꽃 씨앗학교는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씨앗학교를 통해 아이들이 문화적 감수성과 표현력을 키우고, 창의적인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규모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한국문화예술진흥원에서 지원하고 있다.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간 학생, 학부모, 교사를 비롯한 지역민과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한국문화예술진흥원으로부터 재정 및 컨설팅을 지원받으며 속리초등학교가 문화 예술의 거점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9기 예술꽃 씨앗학교 선정교는 전국에서 8개교로, 속리초등학교가 충북 유일의 학교이며 보은군에서는 처음으로 예술꽃 씨앗학교로 선정되어 작지만 강한 속리초등학교의 저력을 볼 수 있었다.

 

  문화예술이라고 하면 주로 음악, 미술을 떠올리지만, 뮤지컬은 여러 분야가 함께하는 종합공연예술로, 대본창작을 비롯하여 가창, 신체표현, 무대배경, 소품 제작 여러 교과 내에서 재구성이 가능하여 학교 교육과정 속에서 뮤지컬을 융합시킬 수 있다. 또한,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연극활동이 강화됨에 따라 학교에서 질 높고 알찬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류봉순 교장은 “4년째 학생 연극동아리 활동으로 공연예술에 익숙한 속리초 어린이들은 뮤지컬이라는 종합예술에 더욱 큰 기대를 갖고,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학교를 만들고자 한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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