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아이들이 웃으면 세상이 행복합니다

학교

아이들이 웃으면 세상이 행복합니다.
현장소식 > 학교
산외초, 러시아 어울림의 날 상세정보 이며 작성자, 조회, 등록일, 첨부, 내용, 다음글, 이전글을 나타내는 표입니다.
산외초, 러시아 어울림의 날
작성자 산외초등학교 조회 9 등록일 2017/12/07
첨부
산외초, 러시아 어울림의 날2

  보은 산외초등학교(교장 윤동선)는 12월 5일, 다문화교육 중점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러시아 어울림의 날’을 실시하였다. 학생들은 사전에 세계지도에서 러시아의 위치를 찾아보고 관련 자료들도 함께 찾아보며 러시아 선생님과의 만남을 준비했다.

 

  러시아 선생님과 만나서 처음엔 어색했지만 러시아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고 다양한 물건들도 만져보며 선생님의 이야기에 푹 빠져들었다. 러시아의 화폐와 인사말 배우기도 재미있었고, 인형 속에 인형이 계속 들어있는 ‘마트료시카’도 신기해했다. 러시아의 전통의상 사라판을 입고 코코쉬닉을 머리에 장식해 보고, 루바가도 입어보면서 러시아의 문화를 몸소 체험해 보았다. 러시아의 전통 팬케이크인 ‘블리니’에 맛있는 잼을 올려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설희(산외초 6학년) 학생은 “사라판과 코코쉬닉을 써 보니 공주가 된 것 같다.”며 “러시아의 문화를 잘 알게 되어서 좋았고 러시아에 여행도 해보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산외초등학교에서 진행되는 다문화교육은 그 나라의 문화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모습이나 문화가 다른 외국인에 대한 열린 마음을 갖도록 한다. 더 나아가 지구촌 이웃들과 소통하는 세계시민의식이 학생들의 마음에 깊이 자리 잡기를 기대해 본다.

다음글 예술꽃 씨앗학교가 된 속리초, 문화예술의 메카로!
이전글 수한초, 봉사활동으로 온정 넘치는 연말 보내

정보담당자

공보관
홍보담당 043-290-2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