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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제중, 감미로운 아리아 공연과 함께한 행복축제
작성자 대제중학교 조회 109 등록일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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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제중, 감미로운 아리아 공연과 함께한 행복축제1 대제중, 감미로운 아리아 공연과 함께한 행복축제2

대제중학교(교장 이원희)는 12월 17일부터 19일까지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8. 자유학기제 행복축제 기간을 진행했다.

 

17일에는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직업 “학교 안 job”이라는 외부 프로그램을 신청하여 파일럿, 3D펜 아티스트, 소프트웨어 개발자, 로봇공학자, 드론아티스트, 요리사 등 총 6개의 진로체험학습을 해볼 수 있도록 시간을 마련했다. 18일에는 경찰대학교 경찰학과 과학수사담당 정교래 교수를 초청하여 2시간 동안 첨단 과학 수사 방법에 대해 실제 사용하는 장비들을 바탕으로 진지하고도 즐거운 특강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19일 진행된 행복축제 당일에는 대제중학교 다목적 강당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자유학기를 거쳐 오며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어낸 전시물과 공연들이 다채롭게 진행되었고, 올해에는 특히 주제통합수업 연극과 아리아 공연에 비중을 두어 축제를 기획했다.

 

주제통합수업 연극은 국어, 수학, 영어 교과가 통합 수업을 진행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연극을 공연해서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과 자신의 생활태도를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대제중학교 음악 교사와 도내 중학교 음악 교사들이 합심하여 마련한 ‘음악 선생님이 들려주는 오페라 해설과 아리아 공연으로 꾸며지는 예술교육프로그램’은 중학교 축제에서 보기엔 아까울 정도의 수준 높은 공연이었다.

 

대제중학교 1학년 담당 교사와 학생들의 열정으로 준비된 축제날에 대한 학부모의 관심도 높아서 많은 학부모들이 축제를 감상하러 대제중학교를 방문하였고, 1학년 학부모 황유림 씨는 “축제를 감상하며 아이들이 정말 행복해보여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매년 발전해가고 있는 대제중학교 자유학기제 행복축제, 내년에는 자유학년제를 맞이하여 얼마나 풍성하게 치러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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