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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학생교육문화원, ‘제15회 한글사랑 큰잔치’성황리에 마쳐
작성자 충청북도학생교육문화원 조회 12 등록일 2018/10/10

□ 충청북도학생교육문화원(원장 김성곤)이 오늘(9일, 화) 572돌 한글날을 맞아 문화원 일원에서 펼쳐진 ‘제15회 한글사랑 큰잔치’가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에는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 학생과 학부모, 참가를 희망하는 도민 등 1,000여명이 참가했다.

□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백일장(운문, 산문)과 한글디자인 경연에서는 경연에 참가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재미있는 글과 그림을 만들어가면서 대회를 넘어 함께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 콩쥐와 팥쥐의 한글이야기 등 인형극과 해리포터와 마술학교, 한국단편소설의 내용을 담은 뮤지컬 ‘얼쑤’ 공연 등이 펼쳐진 대공연장과 다목적홀에는 관람을 원하는 사람들로 가득 채워졌다.

□ 공연 뿐 만 아니라 ‘소망으로 꾸미는 한글 나무 장식하기’, ‘알록달록 한글 꽃다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기는 체험부스도 많은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 한 학생은 “재밌는 공연과 체험을 하면서 한글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또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김성곤 원장은 “이번 행사로 세계기록유산인 한글이 우리 민족 최고의 창작품이라는 중요성을 알고, 청소년들에게 민족의 자긍심을 길러주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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