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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내 교원 명예퇴직 희망자 급증
담당자 관리자 연락처 043-290-1235
자료제공 초등교육과 보도일자 2004-08-08
■ 명예퇴직 신청자 지난해보다 두배이상 늘어
■ 올 8월말로 초등교원 6명, 중등교원 6명 각각 명예퇴직
■ 명예퇴직자도 지난해보다 13명 증가

충북도내 교원들 가운데 명예퇴직을 희망하는 교원이 늘어남에 따라 명예퇴직을 하는 교원도 함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도교육청이 교원들을 대상으로 8월말 명예퇴직 희망 신청을 받은 결과 초등 12명, 중등 9명 등 21명이 신청해 지난 2월말 명예퇴직 신청자 33명을 포함해 올들어 54명의 교원이 명예퇴직을 신청했는데, 이는 지난해 명예퇴직 신청자 26명에 비해 두배 이상 늘어난 수치이다.

이에따라 명예퇴직을 한 교원도 지난해 26명(초등1명, 중등25명)에서 금년에는 39명(초등15명, 중등24명)으로 13명이 증가하였는데, 특히 초등의 경우 정년단축에 따른 교원수급 문제로 한동안 명예퇴직 하기가 어려웠으나 근래에 들어 교원수급 여건이 개선되어 명예퇴직의 문이 많이 넓어져 명예퇴직자가 늘고 있다.

이 같은 명예퇴직 교원 신청자 증가는 도교육청이 교원수급을 고려하여 2001년부터 2002년까지 명예퇴직을 억제하는 등으로 인한 명예퇴직 잠재수요의 자연적 증가로 풀이되며, 앞으로도 당분간은 명예퇴직 신청자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도교육청은 금년 8월말로 명예퇴직을 신청한 21명 가운데 제천 백운초 차우영 교감을 비롯한 초등교원 6명과, 중등교원 6명 등 모두 12명을 명예퇴직자로 선정 하였으며, 이들 교원에게는 근무연수에 따라 많게는 1억5백만원에서 적게는 1천5백만원까지 총 7억2천5백여만원의 명예퇴직 수당을 지급키로 했다.

금년 8월말로 명예퇴직을 하게 되는 교원은 다음과 같다.
초등교원 △제천 백운초 교감 차우영, △청주 금천초 교사 김경용, △괴산 증평초 교사 성관경, △괴산 동인초 교사 이정로, △청주 봉청초 교사 신춘우, △충주 대미초 교사 김복수 이상 6명,
중등교원 △진천 광혜원중 교감 윤형로, △옥천 청산고 교사 강정중, △옥천 옥천여중 교사 박준훈, △청원 부강중 교사 이규인, △제천 수산중 교사 이상환, △세광고등학교 교사 김진배 이상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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