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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전원 입상 상세정보 이며 담당자, 연락처, 자료제공, 보도일자, 내용, 다음글, 이전글을 나타내는 표입니다.
제41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전원 입상
담당자 공보관실 연락처 229-1814
자료제공 충북자연과학교육원 보도일자 2019-10-05

□ 충북자연과학교육원(원장 박재환)이 제41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출품된 17개 작품 모두가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5일(토) 밝혔다.

□ 이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동아일보사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했다.

□ 전국 17개 시·도 예선에 출품된 약 7만 8천여 점 가운데 치열한 경쟁을 거쳐 총 300점이 본선에 진출했다.

□ 충북에서는 이지서(6년) 학생의 ‘꽃피우다(꽃처럼 피어나는 우산 꽃이다)’ 작품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이 작품은 우산꽂이 안에 서로 엉켜있는 우산들을 크기에 상관없이 쉽게 꽂고 뺄 수 있도록, 나선형으로 꽃이 피는 타래난초의 모양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제작되었으며, 필요할 때마다 우산꽂이가 꽃처럼 돌아가며 나오는 발명품이다.

□ 또한, 손가락이 8개인 친구들을 위해 리코더를 발명한 김주하(충주용산초 4년), 번짐방지 OMR봉투의 김민재(청주중 3년), 무릎이 불편하신 할머니를 위해 널뛰기 방석을 만든 정지유(옥포초 5년), 집을 비워도 걱정없는 어항 속 자격루를 발명한 최종규(진천삼수초 5년) 학생이 각각 특상을 수상했다.

□ 그 외에도 우수상 9명, 장려상 3명이 입상했으며 양윤서(덕신초 6년) 학생은 지난해 전국대회 특상에 이어 올해는 우수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 교육원 관계자는 “올해 최우수상을 비롯해 높은 성과를 이룬 것은 지역 발명교육센터의 지속적인 노력과, 토요발명메이커학교, 발명교육 연수 프로그램 등이 밑바탕이 되었으며, 일상 속 불편함을 과학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학생들과 교사들의 열정이 이룬 결과다”라고 말했다.

□ 한편, 이번 대회는 지난 9월 12일(화)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실시됐으며, 시상식은 오는 10월 17일(목)에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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