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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신흥고, 독도와 독도의용수비대 알린다. 상세정보 이며 담당자, 연락처, 자료제공, 보도일자, 내용, 다음글, 이전글을 나타내는 표입니다.
청주 신흥고, 독도와 독도의용수비대 알린다.
담당자 공보관실 연락처 211-8802
자료제공 신흥고등학교 보도일자 2019-07-12

□ 청주 신흥고등학교 학생들이 독도와 독도의용수비대 '홍보대사'를 자처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 신흥고 2학년 3반 학생 28명은 독도를 묵묵히 지킨 독도의용수비대원들의 헌신과 업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3월 초 동아리를 결성했다.

□ 학생들은 독도의용수비대 협력학교 동아리 ’그날, 독도가 내게로 왔다'를 결성한 후 독도와 독도의용수비대를 알리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지난 5월 교내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독도 및 독도의용수비대 골든벨' 열어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역사의식을 높이고 독도사랑·수호 의지를 다졌다.

□ 학생들은 독도와 독도의용수비대를 알리고자 신문 ’독도 앞으로 1보‘를 지난 5월부터 기획해서 6월에 완성하여 청주시장, 충북도지사, 대통령, 유엔사무총장에게 우편으로 보냈다.

□ 신문은 독도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독도를 홍보하고 독도의용수비대원들의 활약상을 알리고자 만들었다.

□ 또한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교내에서 등교맞이 행사를 겸해 '기억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음악회'도 개최했다.

□ 학생들은 음악회를 통해 독도의용수비대원들의 헌신과 업적을 기리고 위안부 할머니들이 겪은 아픔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어 독도에 대한 사랑 의지를 꾸준히 실천하고 독도의용수비대원들의 헌신 등을 잊지 않기로 다짐했다

□ 동아리 학생들은 7월 12일(금) 독도를 방문해 독도를 더욱 자세히 알아보고 독도경비대원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다.

□ 한편, 독도의용수비대는 1953년부터 약 3년 8개월 간 6.25전쟁으로 인한 혼란을 틈타 독도에 무단 침입한 일본에 맞서 독도를 지킨 순수 민간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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