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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충북글로벌리더십 국외캠프 보고회 열어 상세정보 이며 담당자, 연락처, 자료제공, 보도일자, 내용, 다음글, 이전글을 나타내는 표입니다.
2018. 충북글로벌리더십 국외캠프 보고회 열어
담당자 공보관실 연락처 290-2223
자료제공 과학국제문화과 보도일자 2019-02-12

□ 충청북도교육청이 12일(화) 오후3시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2018. 충북글로벌리더십 국외캠프 보고회를 열었다.

□ 이날 보고회에는 초·중·고 참가학생 30명을 비롯하여 지도교사, 학부모, 학교 친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 참가 학생들은 국외캠프를 떠나기 전 사전 연수에서 토의·토론을 통해 팀별 연구 주제를 설정하고 현장에서의 프로젝트 수행 계획을 수립했다.

□ 이를 바탕으로 초·중·고 학생 30명은 지난 1월 3일부터 12일까지 팀·개인별 프로젝트 수행, 대학 탐방, 문화체험을 미국 뉴욕, 보스턴, 샌프란시스코 등에서 진행했다.

□ 이날 보고회에서 중학교 가온누리 팀은 미국의 복지를 주제로, 구글과 애플 방문해 기업 복지를 탐색하고 연구한 것을 토대로 우리나라에 적용할 수 있는 이상향을 제시했다.

□ 중학교 팀인 ACCONOMY는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사회 동향과 맞는 시장 구축의 필요성과 벤처 활성화 정책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 고등학교 ALRIGHT 팀은 미국인과 한국인의 인권 의식과 교육 현황을 분석·비교해 인권 교육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시사점을 제안했다.

□ 이외에도 ▶미국과 한국의 문화 ▶미국과 한국의 예술 문화 비교 ▶강대국의 양면성 등에 대해 사전연구와 현장연구를 진행한 결과를 발표했다.

□ 캠프에 참가했던 한 학생은 “이번 캠프를 통해 배우고 느낀 경험이 앞으로 나의 미래를 설계하고 실현해 나가는 데에 매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 국외캠프 단장인 김영미 과학국제문화과 과장은 “현지인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토론하고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협력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면서, 인성과 지성을 겸비한 충북의 리더들로 성장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어 가슴이 뛰었다”고 말했다.

□ 한편, 충북글로벌리더십캠프는 2007년부터 2014년까지 운영되었던 반기문 영어경시대회를 개선한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총 494명이 다녀왔으며, 2019학년도에도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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